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직장인과 결혼합니다. 백진희는 예비신랑에 대해 사업가나 금융인이 아닌, 금요일 아침이 가장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직접 소개하며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백진희는 최근 공개한 영상과 편지를 통해 예비신랑의 영어 이름이 헨리라고 전했습니다. 또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관계를 이어왔고, 함께 있을 수 없는 시간 속에서도 서로에게 안정감을 주며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백진희는 앞으로도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생활을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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